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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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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열린의사회 서포터즈] 열린의사회 서포터즈가 되다 !

지난 8월 31일 금요일에는 열린의사회 서포터즈 발대식 & OT 에 참석하였다. 


2018년도 하반기 서포터즈는 총 4팀으로 구성되어 있고, 2명씩 한팀이 되어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서포터즈 신청을 할 때 나는 열린의사회 봉사활동에 한 번도 참여한 적이 없어서 조금 고민이 되었는데, 서포터즈 모집 대상에 열린의사회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또한 아직 한번도 봉사 현장 참여 경험이 없는 사람, 이제 막 들어온 새내기도 참여가 가능하다는 말에 용기를 낼 수 있었다.

열린의사회 (http://www.opendrs.or.kr/) 홈페이지에서 지원동기를 작성하고, 활동 기간 중에 참석 가능한 일정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끝이었다.

다른 봉사활동 기관에서 국내/해외 봉사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거쳐야 했던 과정들과 비교했을 때 훨씬 단순해서 복잡한 걸 싫어하는 나로서는 감사한 일이었다.

그렇게 서포터즈 발표가 나고, 친절한 간사님과 여러 번 전화를 주고받은 후에
발대식 & OT 에 참석하게 되었다 ( ´? ? `? )

 




두근두근 ,,, 콩다쿠콩다쿠 ,,, 방문하기 전에 간사님께서 문자를 통해
미리 열린의사회 위치를 알 수 있는 약도를 보내주셔서
건물을 찾을 때 참고할 수 있었다.



1호선 라인을 통해 방문하는 게 편했기 때문에
시청역에서 하차해서 4번 출구로 나갔다.

방향치라서 길 찾는 것에 늘 어려움을 느끼기 때문에 이번에도 네이버 지도 어플을 사용해서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었다 •?.?•??

열린의사회 서포터즈는 정말 해보고 싶었던 활동이었기 때문에 가는 동안 긴장보다는 설렘이 가득한 상태로 갔다 ??? (지금 생각해도 두근거린다.)








준비해주신 음료와 간식 덕분에 배고프지 않았다. 그리고 발대식 & OT 가
끝나고 맛있는 식사도 준비해주셔서 다 함께 먹고 왔다 ... !


도착해서 열린의사회에 대한 소개를 듣고, 활동 영상을 보고, 올해 서포터즈가 어떤 활동을 하게 될 것인지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다.

발대식 전, 서포터즈는 단순히 봉사활동에 대한 홍보만 한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홍보뿐만 아니라 실제로 봉사 현장에서 봉사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고 한다.

봉사활동 하는 것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렇게 행복한 일을 맡았다는 것에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정말 행운이라고 느꼈다.






서포터즈 발대식 & OT 이후 받은 선물들이다. 열린의사회 20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셀프와인과 봉사활동 시에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은 칫솔, 치약 세트와 손수건이다.


현재 나는 너무 중요한 시기인 간호학과 3학년 2학기를 보내고 있기 때문에 학교 공부와 과제, 시험 그리고 실습 그리고 그 외에 학생회 활동이나 기타 대외 활동까지 하면 어쩌면 이날 오신 다른 분들보다 서포터즈 활동에 많이 참여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내가 가진 시간과 능력을 최대한 충분히 활용해서 서포터즈로서의 역할을 다 할 생각이다 !

화이또 (•??•??)??



※ 위 글은 2018 열린의사회 서포터즈 '백자희'님의 블로그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원본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omo_247&logNo=22135093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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