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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후기

여러분의 생생한 경험을 나누고, 따뜻함을 공감해 보세요.

라오스로의.. 즐거운 진료여행.



이번 의료봉사는 의료진, 자원봉사, 제주항공스텝까지 30명이 되는 적지않은 인원이었다.. 처음 참가한 사람들, 아주 능숙한 단원들과 의료진,모두 즐겁게 하나가 된 배려의 시간이었다..

밤 비행후 라오스에 도착,,잠깐의 휴식후 방비엥근처의 작은 초등학교에서 진료 시작, 많지 않은 해외봉사경험이지만 현장에서 느끼는 것은 1. 주어진 환경에서의  BEST DECISION  2. 진료는 즐겁게, 관계는 따뜻하게.. 였다.. 이번 라오스진료는 시기적으로 농번기라 환자가 아주 많진 않아 다소 아쉽긴 했지만 그 동안 부족했던 현지인들의 소리를 좀더 들을 수 있었고, 주변을 둘러보고 시야를 넓힐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묵묵한 카리스마 BUT짚라인앞에서는 소녀같으신 제원장님, 적재 적소 명언을 날리시는 내과 나선생님, 분위기메이커 김~사랑 최은지선생님, 자유로운 영혼 민영기선생님, 리도카인 한방으로 교도*을 제압하는 치과정한주선생님과 마지막에 제주항공의 응급키트를 열게 한 진헌선생님.. 보석같은 자원봉사자,유경숙님, ~~나님,이주영님, ~주님, 방성원님, 김두리님, 정재우님, 임신욱님, 김예린님, 거의 공식직원변공님.전공을 던지고 약국투입된 박종철님,미소약사 나유라님, 따뜻한 울 간호사 민경란님, 김서영님,박소희님,유상숙님, 최수정님, 치위생사 김순진님,완전무대체질 유보영님^^ 막판에 잠깐 긴장 하게한 이현정님,~울 다솔이 까지(혹 빠져도 서운치 않기를)..

각자의 일상에서 벗어나 한가지 목적으로 모인 우리들..

한사람한사람 참으로 소중한 인연이었다..마지막으로 굳~이 현지인컨셉의 윤과장님과 양현모간사, 코이카이지선 간호사까지..

덕분에 많이 배우고, 많이 느
끼고, 많이 감사한 시간이었다,,베품과 나눔이라기보다 배움과 감사를 얻는 시간들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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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장님 덕분에 이번 봉사가 더 의미있는 봉사가 된 것 같습니다. 항상 곁에서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부드럽지만 카리스마 넘치셨던 우리 단장님 덕분에 전 일정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 미소약사 >_< 감사합니다. 걸크러쉬 단장님 덕분에 더욱 뜻깊은 봉사였어요. 더운 라오스에서 갑작스레 추워진 한국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해단식때 뵈어요!
  • 후기1등 연약한 외모는 저리가라 내면의 강함으로 단원들과 알찬추억의장을 장식해주신 단장님! 외유내강의 여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 다녀오시자마자 진료하시고 이렇게 빨리 후기도 올려주시다니.. (존경) 차분히 단원들 중심 잡아주시고 자유롭고 편안한 봉사분위기 만들어주신 덕에 다들 행복한 봉사였습니다.(감사)^^
  • 보영간호사,옆에 있어 무지 든든했어..경숙샘 덕분에 한방진료팀 보면서 많이 웃었어여,, 해단식때 봐여~
  • 즐겁고 행복한 라오스 봉사였습니다^^
  • 진료보시는 내내 다른 파트 모두 챙기시려고 살피는 모습 너무 멋있었고, 역시 우리의 단장님이십니다. 푹 쉬시고, 해단식 날 보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