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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후기

여러분의 생생한 경험을 나누고, 따뜻함을 공감해 보세요.

몽골 볼룬투어 다녀왔습니다.

예전부터 볼룬투어가 궁금했는데...봉사공고에 몽골이 떴길래 일단 신청부터 했다. 

투어에 사심이 가득했고, 뭐 기왕 가는 김에 봉사도 하고 이런 생각이었던 거 같은데.

막상 가서는 봉사의 달인들과 열정의 볼룬티어들을 만나 오히려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왔다. 


열린의사회 간사님들은 NGO활동이 어떠한 것인지 손수 보여주셨고,

봉사 장인분들을 통해 현지에서 우리가 짧게나마 보낸 시간과 활동이 어떤 의미인지도 알게 되었으며,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경험들과 얘기가 즐거웠고,

같은 뜻으로 왔기에 형성된 공감대와 함께 일하면서 느낄 수 있는 팀워크도 오랜만이었다. 

몽골 통역분들과 현지 병원장님 부부의 삶의 모습도 그 자체가 감동이었다.

그러다보니 이어진 여행에서도 마음의 따뜻함이 지속되었다.


일 년에 한번은 자신을 전혀 다른 곳에 두어보라는 말이 생각난다.

일상에 매몰될 때 다시 자신을 바라보고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라는 뜻이겠지...

만일 그런 경험과 시간을 원한다면,

열린의사회 봉사활동 강추합니다.

소중한 시간과 경험,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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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미소로 대화하는 소녀같은 예쁜샘 수고많으셨습니다 봉사는 힐링시간이 맞지요 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