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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지대의 학부모, 교사, 학생을 위한 '위(Wee)닥터’(원격 화상 자문) 시스템 구축






 

열린의사회는 지난 12월 13일 (목)에 교육부, 전라남도교육청,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위(Wee)닥터(원격 화상 자문)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 날 협약식에는 박백범 교육부 차관, 장석웅 전남교육청 교육감, 랄프 하웁터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사장, 고순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 고병석 (사)열린의사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협약식 현장에서는 전라남도 신안군 위(Wee) 센터를 연결해 서울에 있는 전문의와 현지 상담교사 간의 원격 화상 자문 시연회가 열렸습니다.
 
‘위(Wee) 닥터’ 원격 화상 자문 시범사업은 정신건강 상담의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문가의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 생활하는 정서?심리적으로 불안정하거나 위기상황에 놓인 학생들의 학부모 및 교사?상담자 등에게 정신과 전문의의 원격 화상 상담?자문을 제공하고, 이후 위(Wee)센터에서 필요에 따라 현지의 병원치료를 연계하거나 지속적인 상담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울러 본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교육청으로 정신과 전문의가 찾아가는 콘서트를 열어 학부모-학생, 교사-학생간의 다양한 관계개선 방법 등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교육부와 전남교육청은 위(Wee)닥터 시범사업을 총괄 추진하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화상 자문 서비스의 개발과 운영을 위한 기술 지원을 하며, 열린의사회는 자문의와 시스템 운영 및 위(Wee)센터 교육 등을 포함한 사업 운영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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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8121316301154466